문화 최초 · 갱신

박지현, 국제에미상 후보 지명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 기록을 세웠다.

왜 중요한가

수상 여부는 시상식에서 결정되며, 박지현의 국제에미상 첫 수상 도전으로 이어진다.

30초 요약

박지현이 ‘은중과 상연’으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 여배우가 이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후보를 발표하면서 박지현을 여자연기상 후보로 선정했다. 박지현은 작품에서 상연 역을 맡았다.

타임라인

  1. 국제에미상 후보 발표에서 박지현이 여자연기상 후보로 지명됐다.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韓 여배우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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