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에어서울 다낭행 여객기 이륙 전 화재
좌석 아래 가방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돼 항공기를 교체했다.
왜 중요한가
기내 배터리 화재가 승객의 호흡기 증상과 운항 지연으로 이어져, 항공사 안전 점검과 배터리 휴대·보관 관리가 과제로 남았다.
30초 요약
승무원이 불을 진압했고, 일부 승객이 호흡기 이상을 호소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항공기 교체로 출발이 약 3시간 늦어졌다.
무슨 일이 있었나
24일 밤 인천발 다낭행 RS511편이 이륙을 준비하던 중 좌석 아래 가방에서 불이 났다. 보조배터리가 원인으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동아일보는 가방 안 파우치에 든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승무원이 진화에 나섰고 공항 소방대가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타임라인
이륙 준비 중인 인천발 다낭행 항공기에서 화재 발생
다낭행 에어서울 여객기 화재…보조배터리 불 붙었다승객들이 내린 뒤 항공기를 교체하고 운항을 재개
다낭행 에어서울 여객기 화재…보조배터리 불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