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최초 · 갱신
MS, 코파일럿을 업무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개편
홈·코드·오토파일럿 기능과 기업용 AI 지출 관리 도구를 선보인다.
왜 중요한가
기업은 업무에 AI를 맡기는 기능을 활용하고 관련 지출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30초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을 대화형 비서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바꾼다. 새 구성에는 홈, 코드, 오토파일럿과 기업의 AI 지출 관리 기능이 포함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MS는 2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에서 코파일럿 개편을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 플랫폼은 채팅과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 제작, 업무 위임 등을 한 서비스 안에 통합하는 방향이다.
타임라인
MS가 공식 블로그에서 코파일럿 개편을 발표
MS, 코파일럿 전면 개편…기업 AI 비용관리 강화
출처 6곳 · 기사 9건
- ZDNet Korea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PC' 마케팅 종료 수순
- 바이라인네트워크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코파일럿 앱 출시
- ZDNet KoreaMS, 코파일럿을 '업무 실행 AI'로…홈·코드·오토파일럿 공개
- 동아일보MS AI ‘코파일럿’, 말로 지시하면 알아서 앱 제작
- 조선일보MS, 코파일럿 개편… 퇴근해도 일하는 ‘AI 업무 OS’로
- 조선일보MS、コパイロットをAI業務OSに刷新
- 전자신문 보안MS, 코파일럿 전면 개편…기업 AI 비용관리 강화
- 한국경제"AI 시대의 업무 OS" MS, 새로운 코파일럿 공개
- 조선일보MS、コパイロットを業務OSに再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