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시총 기준 미달 코스닥 8곳 상폐 결정
강화된 유지 기준에 걸려 다음 달 추가 퇴출 가능성도 제기됐다.
왜 중요한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은 상장폐지나 코넥스 이전에 놓일 수 있어 해당 종목 투자자의 보유·거래 판단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최근 3개월간 코스닥 상장사들이 시가총액 요건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다음 달 중순에는 동전주를 포함해 추가 퇴출이나 코넥스 이전 가능성이 거론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당국은 국내 증시 밸류업을 위해 상장유지 시가총액 요건을 강화했다.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는 추가 퇴출 가능성을 전했고, 매일경제는 코스피에서도 한 곳이 퇴출 결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최근 3개월간 코스닥에서 시가총액 요건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결정이 이어짐
코스닥서 ‘시총미달 상폐’ 속출…내달부터 동전주까지 무더기 위기추가 퇴출 결정 또는 코넥스 이전 가능성이 제기됨
코스닥서 ‘시총미달 상폐’ 속출…내달부터 동전주까지 무더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