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인천 아파트 화재로 20대 남성 심정지

추석 새벽 계양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왜 중요한가

보도에는 이 남성의 이후 상태와 화재 원인이 나오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30초 요약

불은 25일 오전 6시18분쯤 아파트 5층에서 발생해 6시48분쯤 진화됐다. 2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옮겨졌으며, 연합뉴스는 중상이라고 보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향신문에 따르면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부상 상태는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이 심정지로, 연합뉴스가 중상으로 각각 전했다.

타임라인

  1.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인천 아파트 5층서 불…20대 주민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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