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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2018년 대회 이후 8년 만에 정상에 올라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왜 중요한가

한국 여자 체조의 아시안게임 개인 기록을 새로 쓰며, 여서정은 이 종목의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30초 요약

여서정은 여자 도마 결선에서 평균 14.483점을 받아 북한 안창옥을 제치고 우승했다. 한국 여자 체조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보유하게 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여서정은 나고야에서 열린 결선 두 차례 연기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안창옥을 앞섰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다시 여자 도마 정상에 올랐다.

타임라인

  1. 여자 도마 결선에서 안창옥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여서정, 8년만 도마 금메달
  2. 2018년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기록했다.

    [아시안게임]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아빠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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