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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부상 복귀전서 안타

16일 만에 2번 지명타자로 나서 볼넷도 골랐다.

왜 중요한가

투수로는 뛰지 않고 타자에 집중하면서, 다저스의 포스트시즌을 앞둔 타선 복귀가 시작됐다.

30초 요약

오타니 쇼헤이는 복귀전에서 4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샌디에이고에 1-5로 졌다.

무슨 일이 있었나

오른팔 이두근과 무릎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오타니는 복귀전에서 기존 리드오프 자리 대신 2번 타순에 배치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출전을 예고했고, 오타니는 당분간 타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보도됐다.

타임라인

  1. 오타니가 샌디에이고전 선발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오타니, 팔 부상 털고 복귀…샌디에이고전 2번 선발 출격
  2. 복귀전에서 안타와 볼넷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패했다.

    다저스 오타니, 16일 만에 타자로 복귀…1안타 1볼넷 2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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