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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장품 공장 화재 16시간 만에 진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여러 동이 불에 탔고 연기가 서울까지 퍼졌다.

왜 중요한가

연기와 탄 냄새가 서울 서남권까지 번져 주민 신고와 재난문자가 이어졌고, 화재 원인과 피해 조사가 남았다.

30초 요약

검단구 오류동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은 밤샘 진화 끝에 다음 날 오후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인명 피해가 없다고 밝혔으며,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소방 당국은 화재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동아일보는 공장 4개 동이 전소되고 2개 동이 부분 훼손됐다고 보도했으며, 다른 보도는 인근 건물 6개 동 이상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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