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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SNS 사망 부고 직접 부인
본인은 글을 올리지 않았고 당시 계정에 접속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부고를 믿은 팬과 빙상계에 혼란이 생겼으며, 게시 경위 확인이 남아 있다.
30초 요약
23일 새벽 김건우 명의 SNS에 부고 글이 올라와 여러 매체가 사망으로 보도했다. 김건우는 본인이 게시하지 않았다며 사망설을 부인하고 혼란을 사과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김건우 명의의 SNS 계정에 부고 글이 올라온 뒤 사망 보도가 이어졌다. 김건우는 이후 본인이 글을 올린 적이 없고 게시 당시 계정에 접속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계정에 접속할 수 없었던 이유와 게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김건우 명의 SNS 계정에 부고 글이 올라와 사망 보도가 이어졌다.
“내 SNS에 내가 죽었다고…” 쇼트트랙 김건우는 몰랐다, 무슨일?김건우가 본인이 글을 올리지 않았고 당시 계정에 접속할 수 없었다며 사망설을 부인했다.
“내 SNS에 내가 죽었다고…” 쇼트트랙 김건우는 몰랐다, 무슨일?
출처 5곳 · 기사 14건
- 매일경제“유산 없으니 상속으로 싸우지 마라”…유언장 쓴 김수용, 무슨일이
- 한국경제"내 SNS에 내가 죽었다는 글이"…'쇼트트랙 金' 김건우도 몰랐다
- 조선일보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해프닝으로…"나의 의사와 무관하게 게시" 해명
- 오마이뉴스국대 출신 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직접 부인
- 매일경제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가짜였다…본인 등판 “내가 올린 것 아냐”
- 조선일보'SNS 사망 포스팅' 쇼트트랙 김건우 살아있다! "심려 끼쳐 죄송, 해당 게시물 올라온 사실 인지 못해"[속보-전문]
- 동아일보“내 SNS에 내가 죽었다고…” 쇼트트랙 김건우는 몰랐다, 무슨일?
- 조선일보"사망설→오보설→해킹설" '쇼트트랙' 김건우 SNS 충격적 비보 후 쏟아지는 설들 '이럴 일인가?'
- 조선일보'사망 부고 가짜였다' 김건우, 직접 입 열었다..."내가 올린 글 아니야...계정 접속도 안 됐다, 게시 경위 확인 중"
- 조선일보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 은퇴 3개월 만에 사망
- 조선일보'하얼빈 쇼트트랙金' 김건우 은퇴 3개월만에 SNS 통해 충격적 비보...팬 애도 물결
- 매일경제은퇴 석달만에 비보…쇼트트랙 국대출신 김건우 별세, 향년 28세
- 매일경제‘하얼빈 金’ 김건우, 28세에 안타까운 비보…은퇴 선언 불과 3개월 만
- 한국경제쇼트트랙 김건우, 은퇴 3개월 만에 사망…향년 2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