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미국 30년 주택담보대출 금리 7% 돌파

채권 매도세 속 고정금리가 급등해 주택 구입 부담이 커졌다.

왜 중요한가

대출 상환 부담이 커져 주택 구매를 미루거나 변동금리 대출을 택하는 가구가 늘 수 있다.

30초 요약

CNBC는 목요일 30년 고정금리가 7.45%로 올라 2024년 4월 이후 최고라고 보도했다. 금리 상승에 일부 차입자는 초기 금리가 낮은 변동형 대출을 선택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마다 집계된 금리는 달랐다. CNBC는 7.45%를 전했고, NYT는 평균 7.03%라고 보도했다. 원인으로는 이란 전쟁 여파와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채권 매도에 따른 수익률 상승 등이 각각 제시됐다.

타임라인

  1. CNBC, 대출자 일부가 낮은 금리의 변동형 대출을 택했다고 보도

    Nearly 10% of borrowers opted for riskier mortgages last week, as rates soared over 7%
  2. NYT와 NPR,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를 넘었다고 보도

    Mortgage Rates Hit 7% as Iran War Fallout Crushes a Weak Housing Market
  3. The Guardian, 연준의 금리 인상 뒤 금리가 상승했다고 보도

    US mortgage rates top 7% for first time in 20 months
  4. CNBC, 30년 고정금리가 7.45%에 이르렀다고 보도

    30-year fixed mortgage rate jumps sharply Thursday to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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