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영화 ‘실미도’ 안내자막 23년 만에 수정
새 안내문은 공작원 대부분이 일반 민간인이었다고 설명한다.
왜 중요한가
관객은 영화 속 공작원에 관한 역사적 설명이 바로잡힌 안내문을 보게 된다.
30초 요약
새 자막은 영화의 범죄자 출신 묘사가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고 안내한다. 유족회의 요청을 국방부가 전달했고, 배급사가 수용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국방부는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의 요청을 받아 7월 CJ ENM에 자막 수정을 요청했다. 배급사는 이를 받아들여 9월 4일부터 수정된 자막을 사용하고 있다. 국방부와 과거사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작원 중 사형수나 무기수는 없었고 대부분 일반 민간인이었다.
타임라인
국방부가 유족회 요청에 따라 CJ ENM에 자막 수정을 요청했다.
영화 ‘실미도’ 23년만에 안내자막 수정…“사형수·무기수 없었다”배급사가 수정된 안내자막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영화 ‘실미도’ 23년만에 안내자막 수정…“사형수·무기수 없었다”수정된 안내자막 내용이 보도됐다.
영화 ‘실미도’ 23년만에 안내자막 수정…“사형수·무기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