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대전 도솔산 음란행위 피의자 검거
여고와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들에게 신체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다.
왜 중요한가
학교와 산책로를 이용하는 학생·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 수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초 요약
경찰이 공연음란 등 혐의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신고가 잇따르자 특별수사팀을 꾸리고 CCTV 분석과 드론 순찰 등을 벌였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찰에 따르면 여고와 도솔산 인근에서 유사한 행위가 신고됐으며, 피의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CCTV가 없는 산책로 등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향신문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대전 서구 여고 인근에서 관련 신고가 처음 접수됐다.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여고 등지에서 신체 노출과 음란행위가 있었다는 혐의를 받는다.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경찰이 주거지 앞에서 5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
출처 7곳 · 기사 9건
- 한국경제여고생 노린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잡고 보니 50대였다
- 동아일보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
- 조선일보여고·등산로에서 음란행위…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붙잡혀
- 연합뉴스여고생들 앞에서 신체 노출…대전 도솔산 50대 '바바리맨' 검거
- 경향신문[영상]특별수사팀까지 꾸리게 한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5개월만에 잡혔다
- 오마이뉴스여고 침입한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잡혔다... 50대 체포
- 매일경제대전 도솔산 인근서 나타난 ‘바바리맨’…5개월째 행방 묘연
- 동아일보“바바리맨 계속 출몰” 대전 도솔산 인근…경찰 추적 중
- 연합뉴스5개월째 신출귀몰…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