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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솔산 음란행위 피의자 검거

여고와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들에게 신체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다.

왜 중요한가

학교와 산책로를 이용하는 학생·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 수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초 요약

경찰이 공연음란 등 혐의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신고가 잇따르자 특별수사팀을 꾸리고 CCTV 분석과 드론 순찰 등을 벌였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찰에 따르면 여고와 도솔산 인근에서 유사한 행위가 신고됐으며, 피의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CCTV가 없는 산책로 등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향신문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대전 서구 여고 인근에서 관련 신고가 처음 접수됐다.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
  2. 여고 등지에서 신체 노출과 음란행위가 있었다는 혐의를 받는다.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
  3. 경찰이 주거지 앞에서 5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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