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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대화 복귀를 촉구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안정도 강조했다.

왜 중요한가

북한이 대화 제안에 응할지는 확인되지 않아, 비핵화 공조와 대화 재개 가능성이 함께 남은 과제다.

30초 요약

뉴욕에서 만난 한·미·일 외교장관은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대화의 길은 열려 있다고 밝히며 북한에 복귀를 촉구했다. 북한 최선희 외무상은 성명을 비난하고 핵 보유 의지는 변함없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3국 외교장관은 회의 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동아일보는 성명에서 한미일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의 정기 실시와 북·러 군사협력 규탄 문구가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후 북한은 비핵화 목표를 ‘실현불가능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타임라인

  1. 뉴욕에서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가 열리고 공동성명이 발표됐다.

    한미일 외교 “北 완전한 비핵화 확고한 의지”
  2.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공동성명을 비판하고 핵 보유 의지를 거듭 밝혔다.

    북한, 한·미·일 ‘완전한 비핵화’ 성명에 “실현불가능한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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