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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대표단, 유엔서 3시간 회담

양측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약 3시간 대화했다.

왜 중요한가

추가 접촉이 이어지면 전쟁 종식 논의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고 가까운 시일 내 추가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란 측은 미국 특사 스티브 윗코프의 요청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앞서 유엔총회 기간 이란과 대화할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예정된 회담은 없다고 말했다. 이후 양측 대표단의 만남이 확인됐다. 이란 국영방송 IRIB는 이란 측이 해상 봉쇄 해제와 동결 자산 해제, 레바논을 포함한 전선의 전쟁 종식을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루비오 장관은 이란과 대화할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예정된 회담은 없다고 말했다.

    美국무 "유엔총회서 이란과 대화 열려있다…예정엔 없어"
  2.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약 3시간 회담했다.

    유엔총회 계기로 美-이란 장관급 회담…트럼프 “매우 생산적”
  3.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추가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유엔총회 계기로 美-이란 장관급 회담…트럼프 “매우 생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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