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방한 외국인 8개월간 1505만명 역대 최대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도 14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왜 중요한가

관광 소비가 늘고 지방공항 입국도 확대돼 관광업계와 지역의 외국인 고객 유치 기회가 커졌다.

30초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통계에서 방한객은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다.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5% 증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정부 발표 통계에서 월간 방문객과 누적 방문객 모두 집계 이후 최고치로 나타났다. 지방공항을 통한 입국도 늘어 외국인 방문 경로가 수도권 밖으로 넓어지는 흐름을 보였다.

타임라인

  1. 방한객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도 최고치를 나타냈다.

    올해 1∼8월 방한객 1천500만명 돌파…외국인 관광 소비 14조원
  2.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년 8월 한국관광통계를 공개했다.

    8개월 만에 한국에 1500만명 몰렸다…외국인 카드 결제액 '14조원'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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