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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타구니 부상으로 2026시즌 조기 마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정규시즌 6경기를 남기고 사타구니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라 시즌을 마쳤다.

왜 중요한가

이번 이탈로 이정후는 MLB 세 번째 시즌을 예정된 경기 수보다 일찍 마치게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무산된 상태였으며, 이정후의 최종 성적은 143경기 타율 0.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 OPS 0.724로 남았다.

30초 요약

이정후는 9월 21일 LA 다저스전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사타구니 부위를 맞은 뒤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다음 날 이정후를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등재했고, 팀의 정규시즌 잔여 경기가 6경기뿐이어서 2026시즌을 조기 종료하게 됐다. 이정후는 143경기에서 타율 0.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 OPS 0.724를 기록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를 사타구니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전날 LA 다저스전 6회초 타석에서 파울 타구에 사타구니 쪽을 맞았고 7회 수비 때 교체됐다. 정규시즌이 6경기 남은 상황이어서 사실상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동아일보는 구단이 복귀 예상 시기를 2027년으로 알렸다고 보도했다. 일부 보도는 부상을 ‘사타구니 타박상’으로 표현했다.

타임라인

  1. LA 다저스전에서 파울 타구에 사타구니 부위를 맞고 이후 교체됐다.

    이정후, 사타구니 타박상으로 부상자명단에 이름 올려… 타율 0.276으로 시즌 마감
  2. 샌프란시스코가 이정후를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등재했다.

    '사타구니 부상' 이정후, 시즌 아웃…허망하게 끝난 2026시즌, 빅리그 3년차 무엇을 남겼나
  3. 이정후가 정규시즌 6경기를 남기고 2026시즌을 마감했다.

    이정후, 6경기 남기고 부상으로 시즌 아웃
  4. 이정후가 143경기에서 타율 0.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 OPS 0.724를 기록했다.

    올해도 웃지 못한 이정후… 부상으로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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