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미군, 이란 핵정보 제보에 273억원 포상금 제시
최대 2000만 달러 포상금과 제보자 이주 지원 가능성을 함께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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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핵프로그램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대 2000만 달러(약 273억 원)의 포상금을 제시했다고 X 성명으로 밝혔다. 국무부의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에 따른 조치로 전해졌다. 매체들은 이주 지원 가능성도 함께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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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미 중부사령부는 시설, 장비, 과학계 인사 등 관련 인력에 대한 정보를 제보 대상으로 명시했다. 경향신문은 핵 과학자의 이동 정보도 수집 대상에 포함된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프로그램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해 온 점과 이번 조치가 맞물린다는 보도도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이란 핵 관련 인력과 내부 정보원이 제보를 통해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관련 당사자의 안전 문제가 제기된다.
타임라인
미 중부사령부가 X 성명으로 이란 핵 정보 포상금 제시를 밝힘
美 중부사령부, “이란 핵 정보 제공하면 270억 포상”연합뉴스와 경향신문 등이 포상금 내용을 보도
미군, 이란 핵정보 제보에 273억원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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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이란 핵시설 다 파괴했다더니”…미군, 핵정보 제보에 273억원 내걸었다
- 연합뉴스미군, 이란 핵정보 제보에 273억원 내걸어
- 동아일보美 중부사령부, “이란 핵 정보 제공하면 270억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