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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 대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총괄 맡아
두 회사는 법인 통합 없이 독립 경영을 유지하며 기술·영업 협력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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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티맥스티베로와 티맥스소프트가 박경희 티맥스티베로 대표를 양사 총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두 회사는 합병이나 법인 통합 없이 독립 경영체계를 유지하며 기술과 영업 협력을 넓힐 계획이다. 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기존 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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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박 대표는 6일 티맥스소프트 대표를 겸임하게 됐다. 티맥스소프트는 NHN 출신 조광래 씨를 AX 추진단장으로 영입해 연구개발 조직부터 AI 전환을 추진하고, 이후 영업과 관리 부서로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기존 조직을 유지하고 내년 1월부터 일부 조직을 점진적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미들웨어와 DBMS 고객사는 양사 제품 연계와 시스템 현대화 사업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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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검토되는 일부 조직 통합이 실제로 진행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와 원문 확인
“내년 1월부터 일부 조직과 기능을 점진적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단독] 두 회사 이끄는 박경희, AX 추진단장 영입…티맥스소프트·티베로 AI 혁신 승부수 ↗
타임라인
박경희 대표, 티맥스소프트 대표 겸임 및 양사 총괄 대표이사 선임 발표
박경희 대표, 티맥스티베로·티맥스소프트 총괄 지휘…AI 사업 시너지 강화티맥스소프트, 조광래 AX 추진단장 영입 보도
[단독] 두 회사 이끄는 박경희, AX 추진단장 영입…티맥스소프트·티베로 AI 혁신 승부수일부 조직·기능 점진적 통합 검토 예정(보도 기준)
[단독] 두 회사 이끄는 박경희, AX 추진단장 영입…티맥스소프트·티베로 AI 혁신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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