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실버경제 협력 국장급 회의 정례화 논의
기획예산처가 상하이에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회의와 기업 교류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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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기획예산처는 5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실버경제 협력 국장급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계기 체결된 실버경제 MOU의 후속 조치로, 양국은 회의 정례화와 기업·연구기관 교류 채널 구축을 논의했다. 고령화를 내수 활성화와 신성장동력 기회로 활용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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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기획예산처는 6일 발표를 통해 5일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장급 회의와 기업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양국이 국장급 회의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은 기업과 연구기관의 상시 교류 채널 구축 방안도 추진된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은 협의 단계에 있으며, 구체적 합의 내용이나 후속 일정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양국 실버경제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정부 차원의 교류 채널을 통해 협력 기회를 넓힐 가능성이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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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한중 실버경제 협력 국장급 회의와 기업 교류회 개최
기획처, 중국 상하이서 한-중 실버경제 협력 국장급 회의기획예산처가 회의 개최 사실을 발표
기획처, 한-중 실버경제 협력 확대…회의 정례화·기업 교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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