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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에 1조3412억원 납입 완료

엔비디아가 네이버 지분 4.13%를 확보해 3대 주주에 올랐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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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인수대금 1조3412억원을 전액 납입했다고 네이버가 6일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엔비디아는 지분 4.13%를 확보해 국민연금, 블랙록에 이어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된다. 신주는 1년간 의무보유 등록돼 인출과 매각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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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엔비디아는 지난 7월 잠정치 기준 약 1조4809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나, 최종 발행 주식 수는 655만8435주로 줄었다. 환율이 낮아진 영향으로 엔비디아의 예상 지분율도 당초 4.54%에서 4.13%로 낮아졌다고 보도됐다. 엔비디아는 투자와 별도로 최소 9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조건으로 달았고,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관련 계약을 체결해 이 조건을 충족했다. 신주는 이달 27일 상장될 예정이다.

WHY · 왜 중요한가

네이버는 확보한 투자금으로 GPU 공급과 AI 팩토리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며, 내년 상반기 55MW 가동 계획이 제시됐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엔비디아 투자금 잠정치 공시(약 1조4809억원, 724만1564주)

    엔비디아, 네이버 신주 인수대금 납입 완료…AI 동맹 구도 본격화
  2. 엔비디아가 신주 인수대금 1조3412억원 전액 납입 완료

    엔비디아, 네이버에 1조3천412억원 납입 완료…지분 4.13% 확보
  3. 네이버, 브룩필드와 컴퓨팅 인프라 계약 체결로 선결 조건 충족

    엔비디아, 네이버에 1.3조원 납입…‘AI 팩토리’ 물살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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