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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코리아오픈 8강서 군지 리코 완파
안세영은 37분 만에 2-0으로 이기며 53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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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안세영(삼성생명)이 6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군지 리코(일본)를 2-0(21-7, 21-13)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이 승리로 53연승을 이어갔으며, 올 시즌 성적은 70전 69승 1패로 보도됐다. 준결승 상대는 일본의 아케치 히나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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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안세영은 1게임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고, 동아일보는 경기 시간을 37분으로 전했다. 조선일보 등은 같은 날 일본 선수들의 8강전 결과를 함께 전했다. 아케치 히나가 세계 7위 미야자키 도모카를 꺾어 안세영의 준결승 상대가 정해졌다. 안세영은 앞서 무릎과 종아리 상태가 좋지 않아 출전 여부를 고심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안세영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 11승을 기록해 지난해 기록과 같은 2년 연속 시즌 11승이 된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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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준결승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될까?
근거와 원문 확인
“이로써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준결승 상대도 결정됐다”
'안세영 나와!' 日 배드민턴 대이변 터졌다! '7전 전패' 아케치, 세계 7위 미야자키 격침...이제 '세계 최강'과 4강 격돌 ↗
타임라인
안세영, 군지 리코 상대 여자 단식 8강 2-0 승리
[속보] 37분 만에 끝난 한일전 '이게 사람이야, 기계야' 日 세계 20위 완전히 박살낸 안세영!...53연승 괴물 질주아케치 히나, 미야자키 도모카 꺾고 4강 진출
'안세영 나와!' 日 배드민턴 대이변 터졌다! '7전 전패' 아케치, 세계 7위 미야자키 격침...이제 '세계 최강'과 4강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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