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건 보안 조치 지원
백신 프로그램을 활용해 PC 취약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거나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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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올해 8개월간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로 취약 소프트웨어 1231만건을 탐지·안내했고, 그중 555만건에 대한 조치를 지원했다. 내년에는 점검 대상 소프트웨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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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KISA는 민간 백신업체와 협력해 이용자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이용자가 해당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거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지원했다. 기사에 따르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본 기사들은 KISA 발표를 바탕으로 한 보도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성과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PC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놓친 취약 소프트웨어를 점검받을 수 있으며, 내년부터는 점검 대상이 넓어진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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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점검 대상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어떤 범위로 확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KISA가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성과(555만건 조치 지원)를 발표함
KISA,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로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건 조치 지원내년 점검 대상 소프트웨어를 확대할 계획을 밝힘
KISA, 백신 통해 취약 SW 555만건 조치…내년 점검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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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KISA,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로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건 조치 지원
- 오마이뉴스업데이트 놓친 PC 취약점, 백신이 찾았다... 555만 건 막아낸 '클리닝'
- 전자신문 보안KISA, 백신 통해 취약 SW 555만건 조치…내년 점검 대상 확대
- 연합뉴스KISA, 올해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건 보안 조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