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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너 이용자 휴대폰 번호 유출
외부인이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으로 접근해 번호 파일을 반출했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너'에서 일부 이용자의 휴대전화번호가 외부로 유출됐다. 운영사 두꺼비세상은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번호가 담긴 파일이 반출됐다고 6일 이용자에게 안내했다. 운영사는 성명이나 동·호수 등 다른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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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운영사에 따르면 반출 시점은 2026년 10월 23일로 확인됐으며, 운영사는 11월 4일에야 이를 인지한 것으로 보도됐다. 데일리시큐는 공격자가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에 비인가 접근한 것으로 전했다. 유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전자신문은 플랫폼 이용자가 360만 명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유출 인원과 다른 수치다.
WHY · 왜 중요한가
아파트너를 이용하는 입주민은 휴대전화번호 노출에 따른 스팸이나 사칭 연락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유출된 이용자 규모가 추가로 공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개인정보 파일 반출 시점으로 확인됨
'아파트너' 해킹으로 입주민 휴대전화번호 유출…12일 지나서야 사고 인지운영사가 유출 사실을 확인함
'아파트너' 해킹으로 입주민 휴대전화번호 유출…12일 지나서야 사고 인지운영사가 이용자에게 유출 사실을 안내함
국내 최대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너’서 이용자 휴대폰 번호 유출전자신문이 운영사 발표를 보도함
아파트 관리 플랫폼 '아파트너', 입주민 휴대전화번호 유출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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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아파트 관리 플랫폼 '아파트너', 입주민 휴대전화번호 유출
- 데일리시큐'아파트너' 해킹으로 입주민 휴대전화번호 유출…12일 지나서야 사고 인지
- 매일경제국내최대 아파트 플랫폼 정보 유출
- 매일경제국내 최대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너’서 이용자 휴대폰 번호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