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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핵잠 장보고N, 타당성조사 면제 후 내년 착수

선체는 국내 조선사 경쟁입찰로, 원자로는 정부가 직접 확보해 지급한다.

독립 출처 6곳 · 기사 6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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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방위사업청은 6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국내 기술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장보고 N사업'의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사업타당성 조사는 면제되며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8000t급 3척 건조, 2030년대 중반에서 후반 사이 전력화가 목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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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정부는 내년 후반기 중 건조 업체를 선정해 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체 설계와 건조는 국내 조선업체 간 경쟁입찰로 정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주요 무장은 정부가 직접 확보해 업체에 지급하기로 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경향신문은 핵연료 확보를 위한 미국과의 협의가 관건이라고 보도했다. 전력화 시기는 매체마다 2030년대 중반 또는 후반으로 달리 표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조선업체들이 내년 후반기 경쟁입찰에 참여하게 되며, 핵연료 확보를 위한 한미 협의 결과가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장보고N 사업추진기본전략안 심의·의결

    핵잠, 내년 경쟁입찰 후 건조 계약…2030년 후반 전력화
  2. 정부가 내년 후반기 건조 업체 선정·계약 계획 발표

    정부, 내년 핵잠수함 건조 업체 계약 ‘속도전’…한·미 협의가 관건

원문 출처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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