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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 찾아가 방화 협박한 70대 노점상 체포
리어카를 돌려주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다는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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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70대 노점상 A씨가 노점 단속에 불만을 품고 서울 종로구청 사무실을 찾아가 리어카를 돌려주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했다. 경찰은 지난 2일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현재는 석방돼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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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종로구청 가로정비과를 찾아가 플라스틱 라이터 기름 용기를 꺼내 보이며 난동을 부렸다. 구청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정오께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31일 구청의 노점 단속 조치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혐의는 공중협박과 공용건조물방화예비다.
WHY · 왜 중요한가
노점 단속과 관련된 구청 민원 응대 과정에서 직원의 안전 문제가 제기된 사안이다.
타임라인
구청의 노점 단속 조치 진행
"압수한 리어카 돌려줘"…종로구청서 방화 협박한 70대 체포A씨가 종로구청 사무실을 찾아가 방화 협박, 같은 날 정오께 현행범 체포
“리어카 돌려달라” 종로구청 방화 협박한 70대 노점상 검거A씨 석방 후 불구속 수사 진행 중이라고 보도
“리어카 돌려달라” 종로구청 방화 협박한 70대 노점상 검거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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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리어카 돌려달라” 종로구청 방화 협박한 70대 노점상 검거
- 연합뉴스"압수한 리어카 돌려줘"…종로구청서 방화 협박한 70대 체포
- 조선일보[단독] “리어카 돌려달라” 구청서 방화 협박한 70대 노점상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