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후 고팍스 입출금·매매 중단
고팍스는 고객 정보 유출 사고 이후 보유 자산을 콜드월렛으로 옮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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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규모 해킹이 발생한 뒤 국내 거래소 고팍스가 6일 입출금과 매매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고팍스는 고객 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를 언급했고, 보유 자산 전량을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해킹 세력으로부터 협박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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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에 따르면 고팍스는 6일 오후 2시 55분부터 가상자산 입출금을, 오후 3시 53분부터 매매를 중단했다. 고팍스는 해킹을 주장하는 세력의 협박 이메일을 받은 뒤 이용자 자산 보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해킹과의 직접적 연관 여부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고팍스 이용자는 당분간 입출금과 매매를 할 수 없어 자산 접근에 제약을 받는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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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의 입출금과 매매 서비스가 언제 재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유 자산의 콜드월렛 이전이 완료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고팍스 해킹 및 고객 정보 유출 사고 관련 입출금·매매 중단 보도
코인 거래소 고팍스, 해킹 협박에 입출금·매매 서비스 중단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피해 보전 및 출금 제한 관련 보도
바이낸스 해킹 피해 98% 보전했다는데, 내 코인은 왜 못 빼나?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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