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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여성 뒤쫓아 성폭행 시도 30대 징역 4년
피해 여성의 주거지까지 약 400m를 뒤따라가 범행을 시도했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8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강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피고인은 길을 묻는 척 여성들을 뒤따라가 범행 대상을 고르다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했고, 인근 주민의 고함으로 미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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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은 술자리에서 여성 손님과 업주를 추행한 뒤 귀가하던 중 거리에서 여러 여성을 뒤따라갔다. 앞서 다른 여성 4명에게는 범행하지 않았고, 5번째로 마주친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피해 여성을 목 조르고 구석진 곳으로 끌고 가 폭행했다는 내용은 검찰 공소사실에 따른 기소 내용이다.
WHY · 왜 중요한가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이 제한돼 해당 분야 근무가 막힌다.
타임라인
부산 거리에서 여성을 뒤따라가 피해자 주거지까지 약 400m를 쫓아감
밤길 여성에 길 물어보는 척…4명 실패뒤 5명째 성폭행 시도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가 강간상해 혐의 피고인에게 징역 4년 선고
밤길 여성에 길 물어보는 척…4명 실패뒤 5명째 성폭행 시도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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