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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용인·상파울루 미술관 공동 전시 개최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가 공동 기획한 전시로 내년 3월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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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현대자동차는 한국과 브라질의 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를 후원한다. 전시는 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동아일보는 전시가 내년 3월 28일까지 열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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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전시 개막 소식을 전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공동 기획했으며, 현대차가 후원한다. 기사 간 충돌하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과 브라질 간 미술 교류가 확대되며 국내 관람객이 브라질 작가의 작품을 접할 기회가 늘어난다.
타임라인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전시 개막
‘백남준 예술’로 韓-브라질 잇는 현대차전시 개최 소식 보도
현대차, 용인·상파울루 미술관서 '트랜스로컬 시리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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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백남준 예술’로 韓-브라질 잇는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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