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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여자 배영 100m 은메달

0.27초 차로 우승을 놓쳤지만 자신의 기록을 0.81초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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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 여자 수영 김승원(16·경기체고)이 2026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1분00초25로 은메달을 땄다. 김승원은 예선보다 0.81초 빠른 기록을 냈고, 금메달은 루마니아의 실리스테아누가 차지했다. 이 대회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 열린 청소년올림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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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김승원이 3일(현지 시간)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결승에서 은메달을 땄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김승원은 실리스테아누(루마니아, 59초98)에 0.27초 뒤졌고, 디엘레케(아르헨티나)가 동메달을 땄다. 김승원은 지난해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 여자 배영 50m 은메달과 한국신기록을 언급하며 유망주로 소개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여자 수영의 차세대 선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다음 국제대회 출전 여부가 관심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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