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초 · 갱신
BIXPO 2026 개막, 국내외 198개 기업 참여
AI 전력망과 HVDC 기술이 광주 전시에 대거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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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이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6일까지 열린다.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며 올해 11회째이고,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력 인프라, AI·디지털, 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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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KTC는 초고압·차세대 전력망 시험 인프라와 해외 인증 지원 역량을 알리기 위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브이피피랩은 VPP 플랫폼 'flow-V' 기반의 발전량 예측과 전력시장 입찰 기술을 소개했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등 전력기술 업계도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솔루션을 공개했다. 각 보도는 기업별 출품 내용을 전하며, 전시 성과나 계약 규모에 대한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수출을 준비하는 전력기자재 기업들이 시험·인증과 신기술 협력 상대를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타임라인
BIXPO 2026 개막 (김대중컨벤션센터)
[르포]한전 '2026 BIXPO' 개막…AI 전력망·HVDC 기술 총출동BIXPO 2026 폐막 예정
KTC, BIXPO 2026서 'K-전력기자재' 시험·인증 역량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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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대한전선 등 전력기술업계, BIXPO 2026서 핵심 설루션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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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르포]한전 '2026 BIXPO' 개막…AI 전력망·HVDC 기술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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