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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고 수습 경찰관 발목 절단, 김종철 직무대행 위문
지난달 24일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인근에서 화물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경위가 지난달 24일 경기 여주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중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4일 경찰 내부망 글을 통해 전날 아주대병원을 찾아 이 경위를 위문했고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경위는 의식을 되찾은 뒤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첫마디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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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 경위는 긴급 수술 후 집중 치료가 필요해 면회가 제한됐고, 최근 상태가 안정돼 병원 방문이 가능해졌다고 김 대행은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 발생 열흘가량 지나서야 직접 위문할 수 있었다. 기사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이후 경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고속도로 순찰대원의 치료와 복귀 지원 방향이 정해질 전망이다.
타임라인
경기 여주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수습 중 경위가 화물차에 치여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음
사고수습중 발목 잃은 경찰, 아내에 첫마디 “미안”긴급 수술 후 집중 치료로 면회가 제한됨
사고수습중 발목 잃은 경찰, 아내에 첫마디 “미안”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아주대병원을 찾아 경위를 위문함
사고수습중 발목 잃은 경찰, 아내에 첫마디 “미안”김 대행이 경찰 내부망 글을 통해 치료와 회복 지원 방침을 밝힘
사고수습중 발목 잃은 경찰, 아내에 첫마디 “미안”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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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사고수습중 발목 잃은 경찰, 아내에 첫마디 “미안”
- 매일경제“미안하다” 사고 수습하다 발목 잃은 경찰관, 아내에게 건넨 첫마디에 눈물
- 연합뉴스사고수습 중 발목 절단된 경찰, 아내에 첫마디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