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조지아 주지사 선거서 민주당 바텀스 당선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가 탄생했으며, 조지아주 민주당 주지사 당선은 2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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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국 조지아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주지사에 당선됐다. 공화당 릭 잭슨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으며, 조지아주 민주당 주지사 당선은 1998년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됐다. 바텀스 후보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주지사에 당선된 흑인 여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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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3일(현지시간) 실시된 선거에서 AP통신은 바텀스 후보의 승리를 판정했다. 78% 개표 기준 득표율은 바텀스 54.9%, 잭슨 45.1%다. 조선일보는 득표 수와 비율을 주무장관실 집계로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흑인 유권자 증가로 조지아주가 경합주로 바뀌었다고 분석했다. 현 주지사는 공화당 브라이언 켐프다.
WHY · 왜 중요한가
조지아주 주지사직이 민주당으로 넘어가면서 주 정책 방향과 공화당 텃밭 구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타임라인
조지아주 중간선거 실시, 바텀스 후보 당선 판정
美민주 조지아 주지사 탈환…美최초 흑인 여성 주지사 탄생78% 개표 기준 바텀스 55%, 잭슨 45% 득표 보도
美 조지아 주지사에 민주당 바텀스 당선… 사상 첫 흑인 여성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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