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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 37% 매출 감소

중기중앙회 조사에서 수수료 인하가 가장 필요한 상생 과제로 꼽혔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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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점한 중소기업 상당수가 전년보다 매출이 줄었다고 응답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백화점 5곳과 대형마트 4곳의 입점 기업 900곳을 조사한 결과다. 응답 기업들은 상생 협력 과제로 수수료 인하를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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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약 4곳이 해당 유통업체를 통한 매출이 전년보다 줄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중소기업중앙회 조사를 바탕으로 수수료 부담과 매출 부진을 함께 지적했다. 한겨레는 홈플러스 입점 중소기업 72%가 점포 폐점과 매장 축소로 피해를 봤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한겨레의 72%는 홈플러스 입점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수치로, 전체 조사 결과와 범위가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수수료 부담과 매장 축소가 겹치면 입점 중소기업의 생존과 유통업체와의 거래 조건 협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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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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