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양방언, 11년 만의 솔로 앨범 '뉴 호라이즌' 발매
솔로 데뷔 30주년을 맞아 27일 새 앨범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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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솔로 데뷔 30주년을 맞아 11년 만에 새 솔로 앨범 '뉴 호라이즌(NEW HORIZON)'을 27일 발매한다고 4일 서울 종로구 스튜디오 간담회에서 밝혔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호라이즌'을 포함한 신곡 6곡과 최근 협업 음악 6곡 등 12곡이 수록됐다. 신곡 '노마데스크(NOMADESQUE)'에는 지난 30년간의 음악 여정과 자신의 정체성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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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양방언은 간담회에서 자신이 한국을 뿌리로 두고 일본에서 태어나 여러 곳을 거치며 음악을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2015년 앨범 '엠브레이스(Embrace)' 이후 처음 내는 솔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들은 그의 발언을 전하는 방식으로 앨범 내용을 소개하며, 독자적인 검증이 필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이번 앨범은 클래식, 월드뮤직, 영화·게임 음악 등 여러 영역을 오간 양방언의 최근 작업을 솔로 음악으로 모아 보여준다.
타임라인
서울 종로구 스튜디오에서 솔로 데뷔 30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솔로 데뷔 30년 양방언 “유목민 같은 삶과 음악…한곳에 머물지 않을 것”솔로 앨범 '뉴 호라이즌' 발매 예정
솔로 데뷔 30년 양방언 “유목민 같은 삶과 음악…한곳에 머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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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한국 일본 영국 그리고…데뷔 30년 양방언의 새로운 음악 여정
- 매일경제경계를 넘나들던 음악가 … 자신의 내면을 연주하다
- 경향신문평창올림픽부터 게임음악까지···양방언, 솔로 데뷔 30주년에 꺼낸 ‘내면의 음악’
- 동아일보솔로 데뷔 30년 양방언 “유목민 같은 삶과 음악…한곳에 머물지 않을 것”
- 연합뉴스솔로 데뷔 30년 양방언 "유목민 같은 삶, 음악에 담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