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동성애 비행 분류 상담 매뉴얼 수정 방침
성평등가족부가 해당 매뉴얼 내용을 즉시 고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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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에서 동성애를 성폭력, 도벽 등과 함께 '비행 유형'으로 분류한 내용을 즉시 수정하기로 했다. 문제는 청소년동반자 공식 지침을 다룬 보도를 통해 알려졌고,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정부 산하기관이 만든 자료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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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오마이뉴스는 청소년동반자 공식 지침에 '동성애=비행' 표현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이후 성평등가족부가 해당 매뉴얼을 즉시 수정하겠다는 입장을 냈다고 연합뉴스와 매일경제가 전했다. 수정의 구체적 내용과 일정은 제공된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위기청소년을 상담하는 동반자들이 사용하는 지침의 내용이 바뀌면서 상담 현장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수정된 매뉴얼의 구체적 내용과 공개 시점이 확인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오마이뉴스가 상담 지침의 '동성애=비행' 분류를 보도
성폭력·도벽 옆에 '동성애'… 정부 청소년 상담 지침의 민낯성평등가족부가 매뉴얼을 즉시 수정하기로 했다고 발표
성평등부 "'동성애는 비행'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 즉시 수정"매일경제가 논란과 성평등부의 즉시 수정 입장을 보도
“동성애는 성폭력·도벽과 같은 비행”…논란 일자, 성평등부 “즉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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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동성애는 성폭력·도벽과 같은 비행”…논란 일자, 성평등부 “즉시 수정”
- 연합뉴스성평등부 "'동성애는 비행'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 즉시 수정"
- 오마이뉴스성폭력·도벽 옆에 '동성애'… 정부 청소년 상담 지침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