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5·18 왜곡 글 유포 혐의로 구속 송치
경찰은 게시물 1100건의 삭제·차단을 관계기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경기남부경찰청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보수 논객 지만원씨를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홈페이지 글 삭제와 차단을 요청했다고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이 전했다. 같은 시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혐의로 고발된 작가가 벌금 100만원형을 선고받은 사실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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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지만원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고, 이후 검찰 격인 공소청에 사건이 넘겨졌다고 보도됐다. 경향신문은 게시물 1100건의 삭제·차단 요청을 언급했다. 별도로 한국경제는 한강을 비판한 50대 작가가 "5·18은 무장 반란"이라는 발언으로 벌금형을 받았다고 전했는데, 이 사건과 지만원씨 사건의 직접적 관련성은 기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허위 역사 왜곡 게시물에 대한 수사와 삭제 요청이 이어지며, 온라인상 5·18 관련 명예훼손 대응 기준이 주목받는 계기가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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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 사건이 검찰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지만원씨 구속 송치 및 홈페이지 글 삭제·차단 요청 보도
'5·18 왜곡' 지만원 구속송치…홈페이지 글 삭제·차단 요청게시물 1100건 삭제·차단 요청 보도
경찰, ‘5·18 왜곡’ 지만원 구속송치···게시물 1100건 삭제·차단 요청5·18 폄훼 작가 벌금 100만원 선고 보도
5·18 민주화 운동 폄훼한 작가, 벌금 100만원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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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5·18은 무장 반란" 한강 비판한 50대 작가 벌금형
- 연합뉴스5·18 민주화 운동 폄훼한 작가, 벌금 100만원
- 경향신문경찰, ‘5·18 왜곡’ 지만원 구속송치···게시물 1100건 삭제·차단 요청
- 조선일보‘5·18 왜곡 글’ 유포한 지만원 구속 송치
- 연합뉴스'5·18 왜곡' 지만원 구속송치…홈페이지 글 삭제·차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