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 고양서 개막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기술과 사업화 방안을 다루며 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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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이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6일까지 이어지며, 12개국 197개사가 참가한다고 연합뉴스와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타타대우모빌리티 등이 수소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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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행사는 수소 생산, 저장·운송, 활용 기술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정책과 기술 논의를 투자와 사업화로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국제 콘퍼런스, 기업 간 사업 협력 행사인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 혁신 기술을 고르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등이 함께 열린다. 현대차그룹은 720㎡ 규모 전시관에서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기술과 수소 상용차 자동 충전 시연을 선보였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408마력 수소엔진을 탑재한 '맥쎈' 트랙터 프로토타입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 수는 보도마다 차이가 있어, 동아일보는 190여 개, 연합뉴스와 지디넷코리아는 197개사로 전했다. 방문객은 약 3만 명으로 조직위가 예상했다고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수소 생산 인프라와 상용차 충전 기술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지가 업계 관계자에게 중요한 확인 지점이다.
타임라인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맥쎈 수소엔진 트랙터 시제품 전시를 밝힘
“408마력 수소엔진”…타타대우, 맥쎈 트랙터 시제품 ‘WHE 2026’ 전시WHE 2026이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
수소 정책·기술을 사업화로…'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개막현대차그룹이 PEM 수전해 모듈과 수소 상용차 자동 충전 시연을 공개
현대차그룹, PEM 수전해 모듈 ‘WHE’ 공개…수소상용차 자동 충전 시연행사 종료 예정
수소 정책·기술을 사업화로…'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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