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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임신 후 피부 변화 공개와 계류유산 고백
김다영은 지난해 말 임신 7주차에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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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방송인 김다영이 임신 후 짙어진 피부와 주근깨를 담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이후 유튜브 영상에서 지난해 말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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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다영은 3일 개인 채널에 민낯 영상을 올렸고, 4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계류유산 경험을 털어놨다. 보도들은 임신 4주차에 소식을 접했고 7주차에 태아의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아 크리스마스 직전 수술을 받았다는 김다영의 발언을 전했다. 남편 배성재와는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김다영은 배성재보다 14세 연하라고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개인의 임신과 유산 경험을 본인이 직접 공개한 사안으로, 보도 내용 외에 달라질 공적 영향은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김다영, 임신 후 짙어진 피부와 주근깨를 담은 영상 공개
‘임신’ 김다영, 짙어진 피부에 주근깨 공개 “이런 느낌도 좋아”유튜브 채널에서 지난해 계류유산 경험 고백
‘12월 출산’ 김다영, 지난해 계류유산 고백 “자책 말라는 말에 위로”두 사람이 임신 소식을 알리고 12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함
‘배성재♥’ 김다영, 12월 출산 앞두고 과거 유산 고백 "심장 소리 안 들려"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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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7주 차에 심장소리 안 들려”…배성재·김다영, 지난해 계류유산 고백
- 동아일보‘12월 출산’ 김다영, 지난해 계류유산 고백 “자책 말라는 말에 위로”
- 조선일보‘배성재♥’ 김다영, 12월 출산 앞두고 과거 유산 고백 "심장 소리 안 들려"
- 동아일보‘임신’ 김다영, 짙어진 피부에 주근깨 공개 “이런 느낌도 좋아”
- 조선일보‘배성재♥’ 김다영, 만삭에 확 달라진 얼굴..가득한 주근깨에 “은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