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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산청군 1곳만 추천
도는 한정된 도 예산을 이유로 들었고 9개 군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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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남도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도내 9개 군이 신청한 가운데 산청군 한 곳만 최종 추천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한정된 도 예산을 이유로 설명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원씩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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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경남도는 자체 심사를 거쳐 산청군을 추천했다. 매일경제는 국비 비율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도의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예산이 줄어든 농정국 사업이 278건이라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WHY · 왜 중요한가
신청했으나 추천에서 제외된 8개 군 주민은 시범사업 참여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타임라인
경남도,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산청군 1곳 추천
경남도,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산청군 1곳만 추천경향신문, 9개 군 신청 중 산청군 최종 추천 보도
‘농어촌 기본소득’ 경남도, ‘돈 없다’며 산청군 1곳만 추천매일경제, 국비 비율 80% 이상 확대 정부 건의 보도
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산청군만 추천…9개 군 희비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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