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농심, 구미산 밀 라면 '구미라면축제면' 출시
구미 농가가 생산한 밀가루 100%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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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농심이 경북 구미 지역에서 생산한 밀가루 100%를 사용한 한정판 라면 '구미라면축제면'을 출시했다. 제품은 구미공장에서 20만 봉 한정 생산되며,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 현장과 자사몰 농심몰에서 판매된다. 농심은 지역 농가 밀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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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농심은 3일 구미산 밀가루로 만든 축제 전용 라면을 공개했다. 제품은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 국물에 표고버섯, 당근, 청경채 건더기를 넣었다고 소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판매 장소는 축제 현장과 온라인몰로 나뉜다.
WHY · 왜 중요한가
구미 지역 밀 농가가 라면 원재료 공급처로 참여하게 되어 지역 농산물 수요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타임라인
농심이 구미라면축제면 출시와 축제 참여를 발표함
“구미산 밀 100%”…농심, '구미라면축제면' 한정 출시2026 구미라면축제 시작, 현장 판매 예정
구미산 밀가루 100%, 구미라면축제 한정판 라면 20만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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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구미산 밀가루 100%, 구미라면축제 한정판 라면 20만봉 출시
- 경향신문‘한정판 퍼플라면? 이건 못 참지’···구미라면축제 전용 라면 나온다
- 전자신문 보안“구미산 밀 100%”…농심, '구미라면축제면' 한정 출시
- 연합뉴스농심, 구미산 밀가루로 만든 한정판 '구미라면축제면' 출시
- 조선일보농심, 구미산 밀로 만든 ‘구미라면축제면’ 20만 봉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