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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의용생체공학회, 11월 4일 대구 EXCO서 개막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의용생체공학 국제학술대회가 나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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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2026 제13차 아태의용생체공학회(APCMBE 2026)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한의용생체공학회가 국제의용생체공학연합회와 공동 개최하며, 3년마다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행사다. 의료영상, 생체재료, 의료 로봇, 인공지능 등 연구 성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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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구시는 2일 행사 개최를 밝혔다. 연합뉴스와 경향신문 등은 세계 35개국 의료·바이오 전문가 1500명이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참가 규모는 보도마다 표현이 다르지 않으며, 행사 자체에 대한 상충되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의공학 연구자와 의료기기 관계자들이 대구에 모여 최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하게 되어 관련 산업 협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대구시가 2일 행사 개최 계획을 발표함
‘세계 의공계 석학 대구로’···첨단 의료기술 다루는 국제학술대회 4~7일 개최APCMBE 2026 개막 예정
'2026 제13차 아태의용생체공학회' 4일 EXCO서 개막…의료영상·의로보롯·AI헬스케어 등 연구성과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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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플라자] 아시아·태평양 의용생체공학 국제 학술 대회 ’2026 제13차 아태의용생체공학회(APCMBE 2026)' 개최 외
- 경향신문제16회 세계생식면역학회 학술대회, 11월 5~8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 조선일보세계 35개국 의료·바이오 전문가 1500명, 대구에 모인다재전송
- 경향신문‘세계 의공계 석학 대구로’···첨단 의료기술 다루는 국제학술대회 4~7일 개최
- 연합뉴스세계 35개국 의료·바이오 전문가 1500명, 대구에 모인다
- 전자신문 보안'2026 제13차 아태의용생체공학회' 4일 EXCO서 개막…의료영상·의로보롯·AI헬스케어 등 연구성과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