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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30대 부부, 연년생 겹쌍둥이 출산
자연임신으로 1년 간격 쌍둥이 네 명을 얻어 지원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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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충북 제천시에 거주하는 주우성·진은아 부부가 자연임신으로 연년생 겹쌍둥이를 출산했다. 지난해 2월 첫 쌍둥이를, 올해 2월 두 번째 쌍둥이를 낳아 남아 네 명을 키우게 됐다. 제천시는 출산장려금을 포함해 자녀가 만 9세가 될 때까지 총 3억여 원 규모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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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제천시는 2일 부부에게 지원 혜택을 안내하고 축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자연임신으로 연년생 겹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을 약 10만분의 1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지원 규모는 매체에 따라 3억3000만원(경향신문)과 3억748만원(동아일보)으로 보도되어 차이가 있다. 청전동 직능단체도 기저귀와 현금을 전달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자체의 출산·양육 지원이 실제 사례로 적용되는 내용이다.
타임라인
부부가 첫 쌍둥이 시완·시온 군을 자연임신으로 출산
1년만에 또 쌍둥이, 아들 넷…‘10만분의 1 기적’ 30대부부 3억 받는다부부가 두 번째 쌍둥이 시현·시훈 군을 자연임신으로 출산
1년만에 또 쌍둥이, 아들 넷…‘10만분의 1 기적’ 30대부부 3억 받는다제천시가 겹쌍둥이 부부 축하행사 진행
충북 제천 겹쌍둥이 탄생…출산·양육 등 지원금만 3억3000만원제천시가 지원 혜택 규모를 발표
충북 제천 겹쌍둥이 탄생…출산·양육 등 지원금만 3억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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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1년 만에 또 쌍둥이, 아들 넷…‘10만분의 1 기적’ 30대 부부 3억 받는다
- 동아일보1년만에 또 쌍둥이, 아들 넷…‘10만분의 1 기적’ 30대부부 3억 받는다
- 경향신문충북 제천 겹쌍둥이 탄생…출산·양육 등 지원금만 3억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