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영국 탐험가 칼 부시비, 28년 도보 세계일주 마쳐
1998년 출발해 약 5만㎞를 걷고 헤엄친 끝에 고향 영국 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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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영국 탐험가 칼 부시비(57)가 1998년 11월 칠레에서 출발해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세계를 횡단하는 여정을 28년 만에 마쳤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일(현지 시간) 고향인 영국 북동부 헐에 도착해 시민 수백 명의 환영을 받았다. 당초 5년으로 예상했던 여정은 비용 마련 차질과 코로나19 등으로 길어졌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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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부시비는 고향에 도착해 어머니 앤절라씨의 환영을 받았다. 전직 공수부대원인 그는 2001년 파나마에서 불법 국경 통과 등의 이유로 18일간 구금된 적이 있다고 보도됐다. 전체 이동 거리는 약 4만9천890㎞ 또는 약 5만㎞로 기사마다 표기가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여정의 기록과 귀향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거리 도보 탐험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타임라인
칠레 푼타아레나스에서 세계일주 출발
28년간 걷고 헤엄쳐 세계일주…57세에 집에 돌아왔다콜롬비아와 파나마 사이 정글 통과 후 파나마에서 18일간 구금
28년간 걷고 헤엄쳐 세계일주…57세에 집에 돌아왔다영국 헐 도착, 시민 환영 받음
“1998년 집 나간 아들이 돌아왔다”…28년간 5만㎞ 걸어서, 헤엄쳐서 집 도착한 英 남성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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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1998년 집 나간 아들이 돌아왔다”…28년간 5만㎞ 걸어서, 헤엄쳐서 집 도착한 英 남성
- 동아일보28년간 걷고 헤엄쳐 5만km 세계일주
- 동아일보28년간 걷고 헤엄쳐 세계일주…57세에 집에 돌아왔다
- 연합뉴스[쇼츠] 29살 청년이 57살 될 때까지…28년간 걸어서 세계일주
- 연합뉴스[영상] "21세기 오디세이"…28년간 5만㎞ 걷고 헤엄쳐 세계일주 영국인
- 조선일보5년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28년간 5만㎞ 걷고 헤엄친 英탐험가 귀향
- 연합뉴스28년간 5만㎞ 걷고 헤엄쳐 세계일주 영국인…"21세기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