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기관 노조 4곳과 이전 협력 논의
대전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 노조 4곳과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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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전시는 3일 시청에서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공공기관 노동조합 4곳 대표와 제2차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협력 방안과 직원 정주여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대전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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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올해 9월 수도권 소재 7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2차 이전 희망 지역으로 대전을 제시한 데 이어, 과학창의재단 등 4개 기관 노조도 대전 이전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이들 노조와 협력 범위를 넓히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경향신문은 별도 보도에서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기관의 노동이사제 도입 현황이 지역별로 제각각이라고 전했으나, 이는 이번 이전 논의와 직접 관련된 내용은 아니다.
WHY · 왜 중요한가
대전 이전이 확정되면 해당 기관 직원들의 거주와 생활 여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노조와 지역 사회의 관심사가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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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전 이전 대상 기관이 포함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7곳 노조가 2차 이전 희망 지역으로 대전 제시
과학창의재단 등 4개 공공기관 노조도 대전 이전 건의과학창의재단 등 공공기관 노조 4곳 대전 이전 건의
과학창의재단 등 공공기관 노조 4곳도 대전 이전 희망대전시, 노조 4곳 대표와 제2차 간담회 개최
“대전으로 가고 싶다”···공공기관 4곳 노조와 이전 논의 본격화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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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대전시, 대전 이전 희망 공공기관 4곳 노조와 2차 간담회
- 매일경제과학창의재단 등 공공기관 노조 4곳도 대전 이전 희망
- 경향신문“대전으로 가고 싶다”···공공기관 4곳 노조와 이전 논의 본격화
- 연합뉴스과학창의재단 등 4개 공공기관 노조도 대전 이전 건의
- 경향신문지자체 자율에 맡긴 노동이사제 4년…지역별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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