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원전 공론화 시민참여단 300명 선정 시작
전국 만 18세 이상 1만5천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조사를 실시한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시민참여단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지난달 31일부터 14일까지 국민기초조사를 실시하며, 전국 만 18세 이상 1만5천명을 조사 대상으로 한다. 이후 시민참여단 300명을 뽑아 다음 달 2박3일간 숙의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한겨레는 시민참여단 선정 시작을 전했고, 전자신문은 위원회가 1일 밝힌 내용으로 국민기초조사 일정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조사는 휴대전화와 집전화 번호를 무작위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도됐으나 기사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세부 방식은 확인하지 못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될 원전 정책 논의에 일반 국민의 숙의 의견이 담길 예정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국민기초조사 이후 시민참여단 300명이 실제로 선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원전 공론화 시민참여단 선정 시작 보도
원전 공론 시민참여단 선정 시작…"국민 조사 전화받아 주세요"국민기초조사 시작(지난달 31일부터 14일까지 실시)
원전 공론화위원회, 국민기초조사 시작…내달 300명 숙의토론국민기초조사 종료 예정
원전 공론화위원회, 국민기초조사 시작…내달 300명 숙의토론
원문 출처 · 3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3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전자신문 보안원전 공론화위원회, 국민기초조사 시작…내달 300명 숙의토론
- 한겨레‘원전 공론화’ 시민참여단 300명 뽑는다… 국민 1만5천명 전화 조사
- 연합뉴스원전 공론 시민참여단 선정 시작…"국민 조사 전화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