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TOP 5세상을 보는 더 쉬운 방법
KR
경제 최초 · 갱신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공사비는 약 5990억원으로 보도됐다.

독립 출처 6곳 · 기사 10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Today Score 65.1 / 100선정 근거 ↓

30초 요약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뽑혔다. 보도에 따르면 총 공사비는 5990억원 규모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건설은 1일 시공사 선정 사실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해당 사업이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를 재개발해 아파트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현대건설의 올해 누적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13조원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올해 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에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1조원 이상 사업의 절반을 가져갔다고 분석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재개발이 완료되면 용산 한강로 일대 주거와 업무·판매시설 공급이 바뀌게 된다.

타임라인

  1.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됨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수주... 누적 수주액 13조 돌파
  2. 현대건설이 시공사 선정 사실을 발표함

    현대건설, 5천990억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수주

원문 출처 · 6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10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 요약에 문제가 있나요?
무엇이 문제인가요?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보낸 사람은 기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