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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우유, 해외 매출 4년새 두 배
지난해 해외 매출은 2021년보다 약 96% 늘었고 수출국은 25개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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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해외 매출이 지난해 2021년보다 약 96% 늘었다고 밝혔다. 수출국도 18개국에서 25개국으로 늘었고, 지난해 12월 호주에 네 번째 해외 법인을 세웠다. 올해 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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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빙그레는 중국, 미국, 베트남에 이어 호주에 해외 법인을 설립했고, 지난달 프랑스 식품박람회 시알 파리 2026에 참가했다. 할랄 인증 제품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전용 매대를 명동, 홍대, 부산 등 관광 상권으로 확대하고 인천국제공항과 종로에도 매대를 설치했으며, 관광객용 미니 선물 세트도 내놓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수출과 법인 확대가 이어지면서 관련 유통과 현지 판매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타임라인
기준 연도 해외 매출 대비 2025년 약 96% 증가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수출 4년새 두배…해외에 4번째 법인 설립중국, 미국, 베트남에 이어 호주에 네 번째 해외 법인 설립
올리브영에 ‘바나나맛우유’ 전용 매대까지?…해외 매출 4년새 2배로프랑스 시알 파리 2026 식품박람회 참가
올리브영에 ‘바나나맛우유’ 전용 매대까지?…해외 매출 4년새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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