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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으로 시즌 2승
11월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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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KLPGA 투어 이예원(23)이 1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이번 우승은 시즌 2승이자 통산 11승째다. 통산 상금은 51억4890만 원으로 KLPGA 투어 역대 최단 기간 50억 원을 넘긴 기록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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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예원은 최종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2위 문정민을 3타 차로 따돌렸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2위였다. 11월에 끝난 대회 우승은 데뷔 후 처음이며, 가을 우승은 2023년 10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다. 통산 11승 중 8승은 3~5월 대회에서 나와 '봄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WHY · 왜 중요한가
이예원의 통산 상금과 시즌 성적이 늘어나면서 투어 내 입지와 다음 시즌 흐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타임라인
이예원,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봄의 여왕’ 이예원,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통산 상금 50억 돌파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 보도
'봄 여왕' 이예원, 가을에 활짝…S-오일 챔피언십서 통산 11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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