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열려 있으나 회담 일정은 없어"
미국은 한국 의원 비자 발급 차질을 한미 협의로 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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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예정된 회담은 없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서 그는 최근 일부 한국 국회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차질 문제도 한미 협의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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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 중 김 위원장과 두 차례 회담했으며, 생산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다시 만날 의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비자 문제에 대해서는 수십 년 전 개인 문제와 관련됐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한편 경향신문은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이후 각국 발표문에서 북한 비핵화 표현에 차이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향후 북미 대화 재개 여부와 한국 국회의원들의 방미 비자 절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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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간 회담 일정이 발표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 국회의원 비자 발급 문제가 한미 협의로 해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루비오 장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북미 대화 준비 및 회담 일정 없음 발언
美국무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준비돼…아직 회담 일정 없어"루비오 장관, 한국 국회의원 비자 문제는 한미 협의로 해결 입장 밝힘
美국무 “北과 대화 열려 있어…韓의원 비자는 수십년 전 관련”경향신문,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후 발표문 차이 보도
한·미·일, 북 비핵화·대중국 견제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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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한·미·일, 북 비핵화·대중국 견제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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