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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풀타임 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
케인이 페널티킥을 실축했고 막판 실점으로 승점 1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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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바이에른 뮌헨은 1일 열린 분데스리가 8라운드 도르트문트전에서 2-2로 비겼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민재는 풀타임을 뛰었고, 뮌헨은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지켰다.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실축과 경기 막판 실점이 승리를 막았다는 것이 보도의 공통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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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민재는 무릎과 사타구니 통증으로 공식전 3경기를 쉰 뒤 복귀해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를 맡았다. 보도들은 뮌헨이 골대를 여러 차례 맞히는 등 공격에서 아쉬움이 컸다고 전했다. 일부 매체는 89분 실점을 언급했다. 같은 시점 뮌헨은 콩파니 감독이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이며 아론 단스크 코치가 팀을 이끌고 있다고 알려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승점 1점 차이로 분데스리가 선두 경쟁이 도르트문트와 팽팽해져 두 팀의 순위 싸움에 영향을 준다.
타임라인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가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분데스리가 8라운드 경기를 치러 2-2로 비겼다.
‘부상 복귀’ 김민재 풀타임 뛰었지만…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비겨김민재가 풀타임을 뛰었고, 뮌헨이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유지했다.
'김민재 풀타임·케인 PK 실축' 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비겨콩파니 감독이 2군 훈련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콩파니에 ‘축구 금지령’…“재택근무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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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골대 3번+케인 PK 실축' 뮌헨, 지독하게 안 풀렸다...'김민재 풀타임' 활약에도 89분 극장골 허용→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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